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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퀸즈공립도서관과 한국어 강좌 개설 MOU 체결 admin 12.09.16 135

 

 

뉴욕, 퀸즈에 한국어 수업하는 도서관 확대된다.

20161개 분관에서 실시중이던 한국어 수업이 3개 분관으로 확대

퀸즈 지역사회에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 증가 예상

 

 

1. 뉴욕한국총영사관의 한국교육원(원장 이용학)129() 10:00에 뉴욕 퀸즈 공립 도서관과 한국어 수업 확대를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서명식은 퀸즈 자마이카에 위치한 퀸즈 공립 도서관 본원에서 개최되었다.

 

2. 이번 MOU는 우리 정부가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해 온 도서관내 한국어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퀸즈 도서관의 분관에 한국어 강좌를 추가 개설하기 위한 것이다. 이미 개설된 플러싱 분관 외에 Bayside Community LibraryWoodside Community Library에 추가로 한국어 강좌를 개설하게 된다.

 

향후 뉴욕한국교육원은 한국어 강좌 운영을 위해 강사 인건비 및 문화교육 활동에 필요한 경비 등을 지원하며, 수업에 필요한 교재도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3. 퀸즈 도서관은 약62개의 분관을 총괄하는 매우 큰 조직으로 강좌개설에 필요한 교실 제공, 수강생 모집 및 교육과정 운영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추가 개설되는 한국어 강좌는 12월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10주씩 3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주당 수업시간은 1시간30분 이다. 3개 세션을 모두 이수하였을 경우 수업 이수증을 수여할 계획이다.

 

4. 뉴욕한국교육원은 이번 MOU 체결은 퀸즈 공립도서관측에서 적극적으로 한국어 강좌 개설을 희망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한국어에 대한 퀸즈 지역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한국어 강좌를 확대하기로 결정 하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교육원은 2017년에도 퀸즈 지역뿐만 아니라 뉴저지 및 필라델피아 등 타 지역에 현지인을 위한 한국어 강좌를 계속 개설하여 한국어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